감정이 우리를 지배하는 이유 우리의 뇌중 내면세계와 외면세계가 만나는 곳이 있는데, 그 기관을 ‘변연계’라고 합니다. 사실상 우리는 엄마의 첫 손길을 느끼면서 우리의 울음이 우리를 안심시켜주는 엄마의 존재를 불러내는지 혹은 우리의 고통이 엄마의 짜증이나 무관심을 유발하는지의 이런 경험들이 ‘감정적 기억’에 저장되고, 애착과 관련된 이후의 상황에서 안전이나 위험에 대해 우리가 내리게 될 평가를 좌우합니다. 이것은 두개의 핵심적 구조를 담고 있는데, 하나는 편도체로 경험에 대한 ‘직감적인’반응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눈에서 마음을 읽어내는’우리의 능력의 중심이 되는데 다른사람에 대한 ‘직관적인 느낌’을 전해줍니다. 편도체는 또한 ‘생존을 위한 중심부’라고 묘사할수 있는데 이는 이것이 싸우거나 달아나는 반응을 일으키는 역할을 하기.. 더보기 이전 1 2 3 4 ··· 12 다음